정보자료
Pohang Bio Industry Incorporated Association
정보자료
지역 바이오·의료 산업 성장 위한 최신 기술 동향 공유 및 교류·협력확대 포항테크노파크는 지난 12일 에스포항병원에서‘2024 DGFEZ 바이오·의료기업스케일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경제자구유역 내 지역 바이오·의료 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 주최, 포항TP와 포항바이오기업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산학연 및 바이오·의료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김병삼 청장의 개회사와 포항시 장상길 부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주제 강연에는‘바이오클러스터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협회장과 ‘바이오헬스, 포항의 미래가 되다’는 키워드로 포항시 일자리경제국 권혁원 국장의 특별 강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바이오기업 3개사(노바셀테크놀러지, 이뮤노바이옴, 티센바이오팜)와 의료기관 2개소(포항에스병원, 연세대학교)의 주제 발표도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포항바이오기업협..
경북 포항·안동 바이오특화단지 선정…바이오의약품산업 육성 (포항·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김선형 기자 = 경북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선정됐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바이오 특화단지 신청지역 11곳 가운데 경북을 포함한 5곳을 최종 선정했다. 특화단지 선정지는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허가 신속 처리, 산업 기반시설 설치, 입주기업 지원, 세액 공제 등 혜택을 받는다. 도는 바이오의약품산업 육성을 위해 안동의 백신 생산 기반과 포항의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한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단지'를 신청했다. 포항지구는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경제자유구역)와 지곡연구개발밸리 등 2개단지 272만㎡다.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있어 포항공대(포스텍), 포항가속기연구소,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벤처 창업 지원을 장점을 갖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지정된 데 이어 전국 최초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2개 분야에 선정돼 환영하는 분위기다.
12